여행을 함께 설계하는 건축가들의 이야기. 형태 너머의 생각, 도시를 바라보는 시선을 인터뷰로 기록합니다.

독일 부퍼탈에서 활동하는 건축가 채원석. 그는 형태와 유행이 아니라 ‘공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건축이 담론이 되는 순간에 대하여.
인터뷰 보기 →
맨해튼의 밀도와 빛을 매일 읽는 건축가. 그가 도시를 한 권의 책처럼 읽어내는 방법과, 뉴욕이라는 텍스트의 문법에 대해 들었습니다.
인터뷰 보기 →
알프스의 자연과 건축이 만나는 지점을 연구하는 건축가. 페터 춤토르의 나라에서 빛과 재료, 그리고 풍경이 건축을 완성하는 방식에 대해.
인터뷰 보기 →
시간이 천천히 쌓인 도시 포르투에서, 느림이 어떻게 건축의 깊이가 되는지. 시자의 후예들이 이어가는 포르투갈 모더니즘의 태도.
인터뷰 보기 →
빠르게 변하는 도시 상하이에서 전통의 물성과 현대의 감각을 동시에 다루는 작업. 동서양이 교차하는 지점에서의 건축적 균형에 대하여.
인터뷰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