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익 관장

“누구나 마음속에 하나쯤은 품고 있는 ‘내 공간’ 하나쯤은 있잖아요” 오랜 시간 품고 있던 꿈. 용기를 내지 못한다면 끝내 흐려지고 말았을 그것을 실현시킨 이가 있다. 안정적인 일상을 내려놓고 시도하는 도전이 두려웠을 법 하지만, 그는 끝내 ‘내 공간’을 만들어냈다. 꿈을 꾸던 소년에서 한 공간의 오너가 되기까지, 그 여정은 이제 ‘갤러리 더 월’의 ‘순수 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이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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